북중미 월드컵에서 뛰었던 남아공 선수 제이든 애덤스가 25세로 사망했다
남아프리카공화국 출신의 축구선수 제이든 애덤스가 사망했다. 그는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3차전에 한국 남자 축구 대표팀과 함께 경기에 참여했다. 애덤스는 향년 25세로 세상을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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