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헨티나는 1966년 잉글랜드 월드컵 8강전에서 1-0으로 패배했습니다. 경기 중 심판 루돌프 크라이틀라인은 '라타'를 퇴장시켰습니다. 이 사건을 통해 전설이 시작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