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너 맥그리거가 5년 만에 UFC 복귀를 위해 라스베이거스로 향한다. 그는 맥스 홀로웨이와의 경기를 준비하고 있다. 이 과정에서 '10초 만에 맥스를 부술 수 있다'는 언급이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