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부와 코트라가 수출 통제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기업에 지원 바우처를 제공한다
산업통상부와 코트라는 고환율 및 수출 통제로 인해 대외 통상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중견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2026 긴급 지원 바우처 4차 사업'을 추진합니다. 이 사업은 총 50억 원 규모로 진행됩니다. 산업부와 코트라는 해당 사업의 참가 기업을 모집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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