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랜드가 월드컵 8강전에서 노르웨이에 역전승을 거두었으나, 동점골 오심에 대한 논란이 발생했다. 이 경기에서 카메라 케이블의 굴절 여부가 문제로 제기되었다. 해당 경기는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가든스에서 진행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