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는 전통시장 활성화와 문화 공간 창출을 목적으로 2022년 12월부터 금성전파사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 공간에는 우주를 연상케 하는 미디어 아트와 첨단 제품들이 전시되어 있습니다. 이는 LG전자가 전통시장과 문화 공간에 기여하고자 함을 보여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