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양행이 창립 100주년을 맞아 옛 사옥을 복합문화공간인 '윌로우하우스'로 개관했습니다. 이는 설립자 유일한 박사의 사회 환원 정신을 기리기 위함입니다. 이 공간은 유 박사의 가르침을 현대적인 방식으로 실천하는 장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