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산과 포항에 올해 신설된 폭염중대경보가 처음 발표되었다. 당국은 해당 지역 주민과 노동자들에게 야외활동과 작업을 중단하고 시원한 곳으로 이동할 것을 권고했다.행정안전부와 기상청은 12일 오전 10시를 기해 이 경보를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