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영주시 남원천에서 급류 사고로 실종된 70대가 수색되고 있습니다. 구조대 등 전문 인력이 나흘째 수색 활동을 진행하고 있으며, 총 440명이 참여했습니다. 이 사고는 오전부터 지속적으로 수색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