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로니카 바르베로와 로사 마르티네스가 총괄 조정관으로 선출되었다. 세 번째 총회에서 부총리 임명에 대한 공식적인 퇴진이 이루어졌으며, 베로니카 바르베로가 폐회 행사에 참석했다. 이 과정에서 요란한 논의 없이 선거 기구가 가동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