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아공 월드컵 대표였던 제이든 애덤스가 25세의 나이로 사망했다
남아프리카 공화국 대표로 북중미 월드컵에도 출전했던 미드필더 제이든 애덤스가 세상을 떠났다. 그는 25세의 나이였다. 해외 매체들은 이 사실을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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