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연천 푸르내마을에서 주상절리와 한탄강 들녘을 배경으로 오이피클을 담그는 활동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이는 자연 경관을 활용한 체험 활동으로 보입니다. 해당 지역의 특색 있는 환경에서 농산물 가공 체험이 진행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