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나주 이슬촌마을에서 주민들이 감자를 캐고 된장을 빚으며 초여름을 보내고 있습니다. 이는 나주의 초여름 풍경과 함께하는 활동입니다. 이 마을은 지역의 자연과 문화를 체험하는 공간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