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디 레이블이 K팝 분야에서 'K뮤직'으로 성장하며 글로벌 시장에서 숨통을 트고 있다. 이는 인디 음악 산업의 성장을 의미한다. 이러한 변화는 K팝의 세계적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