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감독 아미르 호세인 자바니가 테헤란의 랍칸드 극장 홀에서 사무엘 베케트의 희곡 "고도를 기다리며"를 재연하고 있다. 이 행사는 현재 진행 중이다. 이는 이란 내에서 문화적 활동이 이루어지고 있음을 보여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