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소설가 베르나르 베르베르가 '전생'에 대한 이야기를 언급하며 과학적 진보와 AI의 도구성에 대해 논했다. 그는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인간의 지식과 기술의 이면을 시사했다. 이는 서울국제도서전에서 열린 간담회에서 이루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