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드 벨링엄이 연장전에 골을 넣으며 잉글랜드가 노르웨이를 2대 1로 꺾고 월드컵 준준결승에 진출했다. 이는 2018년 이후 처음으로 잉글랜드를 월드컵 준준결승으로 이끈 경기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