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 의원에서 질병 치료뿐만 아니라 건강 관리와 질병 예방까지 지원하는 '한국형 주치의제'가 이르면 9월부터 도입될 예정이다. 이는 지역사회 일차의료 혁신 시범사업을 통해 추진된다. 이 제도는 동네 의원의 역할을 확장하여 포괄적인 건강 관리를 목표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