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창원 다호마을에서 고분을 간직한 땅을 바탕으로 유물을 발굴하고 공예 체험을 진행했습니다. 이는 역사적 유산과 문화 체험을 결합한 활동입니다. 해당 마을은 역사적 가치를 활용하여 지역 주민들에게 교육 및 체험 기회를 제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