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년간 서신 교환한 국제 펜팔들이 처음으로 만났다
33년간 서신 교환을 한 국제 펜팔들이 처음으로 만났다. 이들은 30여 년간의 편지, 이메일, 소셜 미디어 교류를 통해 관계를 이어왔다. 이러한 교류 끝에 두 사람이 실제로 얼굴을 마주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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