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헨티나는 줄리안 알바레스와 라우타로 마르티네스의 3-1 승리를 거두었다. 이 승리로 아르헨티나는 블록버스터 잉글랜드 월드컵 준결승에 진출했다. 경기는 연장전까지 이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