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동수사본부는 6·3 지방선거의 투표 용지 부족 사태에 대해 주말에도 수사를 계속하고 있습니다. 합동수사본부는 검찰과 경찰로부터 인력을 추가 파견받아 조직을 정비한 후 수사를 확대할 예정입니다. 이에 따라 합수본은 이날 서울시 선관위 관계자 1명을 참고인으로 소환하여 조사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