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리안 알바레스는 스위스와의 고난도 연장전에서 아르헨티나를 안도시키고 잉글랜드와의 결승전을 노리게 했다. 막 알리스터의 8분에 터진 골에 NDoye가 동점을 만들었다. 알비셀레스는 수적 우위를 활용하지 못하고 연장전 막판까지 진행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