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르웨이, 동점골에 분노하며 레드카드와 깁스를 받았다
잉글랜드의 동점골 상황에서 노르웨이가 분노했으며, 브렐 엠볼로가 레드카드를 받았고 조던 헨더슨이 깁스를 했다. 이는 오늘 월드컵 관련 소식이다.
댓글
0개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