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형외과, 광고 아닌 후기 유도 위해 금전 지원 및 허위 정보 게시 시정명령 받다
서울 강남 및 서초 소재 성형외과들이 홍보 모델에게 금전적 지원을 하고 이를 숨긴 채 온라인에 긍정적인 수술 후기를 게시한 사실이 적발되었다. 공정거래위원회는 이러한 행위가 의료미용 애플리케이션, 인터넷 카페, 병원 홈페이지 등에 이루어졌다고 밝혔다. 이는 광고가 아닌 실제 후기를 유도하기 위한 행위로 파악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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