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은 이란으로부터 트럼프에게 잠재적 위협을 느꼈으나 신뢰성이 충분하지 않다고 보았다. 같은 시각, 미국 대통령은 터키에서 열린 나토 정상회담에서 구형 제트를 이용해 귀국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