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차무희와 일본 배우 시로가 캐나다 산악 마을인 캔모어타운에서 만났다. 시로는 그곳에서 사진을 찍었고, 이는 차무희가 사랑하는 주호진이 그녀에게 용기를 주려 했던 장소였다. 이 장소는 자연 속에서 위로와 힐링을 느낄 수 있는 곳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