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체국 집배원이 복지, 행정, 환경 서비스를 배달하는 국가행정 라스트마일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우정사업본부는 '복지우편'을 시작으로 상시 복지 행정 전달 체계로 발전했습니다. 이는 고령화 및 인구 소멸에 따른 사각지대 해소 요구에 부응하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