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정보보호위원회와 한국인터넷진흥원은 대학생 및 대학원생 50명으로 구성된 모니터링단을 발대시켰다. 이 모니터링단은 2026년 개인정보 불법유통에 대응하기 위해 구성되었다. 모니터링단은 전국 33개 대학에서 선발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