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법무부는 카타르 기증품을 개조한 것에 대해 안보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이유로 기자 4명을 소환했다. 이는 언론의 알 권리 증진과 관련하여 이례적인 조치로 보도되었다. 법무부는 해당 사안이 안보에 영향을 미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