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레드완 후세인과 게타체우 레다의 의견에 대해 반박하는 내용이다. 이는 에티오피아가 전쟁에 끌려가는 것이 아니라는 주장을 다루고 있다. 해당 내용은 두 인물의 의견에 대한 응답으로 제시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