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진핑과 김정은 북중 관계 65주년 기념 협력 조약 교환했다
시진핑과 김정은은 중국과 북한 간의 우호협력 조약 65주년을 기념하여 교환했다. 이는 양국 관계의 지속을 보여주는 행위이다. 이 사건은 국제적으로 주목받았다.
댓글
0개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