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석유공사와 현대건설이 동남아시아 앞바다에 탄소 포집 및 저장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 사업은 해상 저장층이 풍부한 동남아 국가들과의 협약을 통해 진행됩니다. 이는 국내 기업의 배출량 감축과 관련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