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의 주요 동맹이었던 린지 그레이엄이 갑작스러운 질병으로 사망했다는 사실이 그의 사무실을 통해 밝혀졌다. 린지 그레이엄은 2003년부터 상원에서 활동했으며 도널드 트럼프의 지지자 중 한 명이었다. 그는 오랜 미국 상원의원으로서 트럼프와 주요 동맹 관계를 유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