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상설중재재판소(PCA)가 중국의 남중국해 영유권 주장이 무효하다고 판결한 지 10주년이 되었다. 중국은 PCA 중재 과정이 불법이며 일본의 영향이 있었다고 주장하며 이를 비판했다. 이 사건은 국제 분쟁 중재 기구의 판결과 관련된 논란을 포함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