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덜란드가 극심한 강우를 막기 위해 만든 물막이가 모기의 번식지와 새로운 바이러스 발생지가 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된다. 이 물막이는 강우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설치되었으나 의도치 않게 모기와 바이러스의 서식지로 이용될 가능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