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여름 최대 전력수요가 98.8GW를 넘어 사상 최대치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된다. 정부는 예비 전력 확보로 공급에 문제가 없다고 설명했다. 다만 전기요금 동결 및 누진제 완화로 전력 소비 증가에 따른 수급 관리 부담이 제기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