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도 최저임금 결정을 위한 법정 심의 기한이 임박했으나, 경영계와 노동계 간의 요구액 차이는 여전히 1680원으로 남아있다. 경영계는 동결 입장을 재차 강조했으며, 노동계는 최소 기준을 12,000원으로 제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