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손보험에서 보장되던 도수치료 및 체외충격파에 횟수 제한이 도입되어 관리급여화될 예정입니다. 의료계는 획일적 규제가 환자 부담을 증가시킬 수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보험료 인상 폭에 대한 영향은 추가적으로 논의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