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코 루비오 미국 국무장관이 워싱턴 D.C.에 머무르는 동안 베네수엘라의 사실상 총독 역할을 하고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 이 보도는 뉴욕타임스(NYT)를 통해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