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은 호남과 용인의 메모리 반도체 공장 증설 프로젝트를 국가 프로젝트로 보고 경쟁자가 추격할 여지를 주지 않겠다고 밝혔다. 이는 미국 투자 압박에 대한 대응으로 이해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