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규는 남아프리카 공화국전 패배로 인해 연예대상 시상식이 불발되어 아쉬움을 표했습니다. 이는 경기 결과에 따라 시상식 진행 여부가 결정되는 상황에서 발생한 일입니다. 이 사건은 '사당귀'라는 표현과 함께 언급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