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네수엘라에서 7.2와 7.5 규모의 쌍둥이 지진이 연속으로 발생했으며, 이로 인해 푸에르토리코와 브라질 북부 지역까지 쓰나미 경보가 발령되었다. 이 지진들로 최소 32명이 사망하고 700여 명이 부상당하는 등 큰 피해가 발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