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악예가르코는 새로 선출된 당 선거구 집행부에 축하를 표했다. 그는 에너지부 장관이자 신생 보수당 전국위원장을 지망하고 있다. 이 기사는 그가 선거구 집행부에 축하 인사를 전한 내용을 다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