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달루시아 산불 7천 헥타르 소실 후 안정화, 강제 퇴거 주민 일부 귀환 가능
안달루시아 주 정부는 로스 갈라르도스(알메리아) 산불이 7,000헥타르가 소실되었으나 현재 안정화되었다고 발표했습니다. 강제 퇴거 상태였던 주민 1,000명이 집으로 돌아갈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 산불로 인해 총 12명의 희생자가 발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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