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웨이트 해군이 이라크 어부를 살해하고 고문 혐의로 논란이 되고 있다
쿠웨이트 해군이 이라크 어부를 살해한 후 고문 혐의가 불거졌다. 이 사건과 관련하여 바스라의 전통 알-나카 어시장이 이틀 연속으로 폐쇄되었다. 이는 이라크 국내 수산물 무역의 중심지인 바스라에서 발생한 일이다.
댓글
0개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