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유튜버 평화의 소녀상 모욕 및 소란 행위 2심에서 징역형 선고
미국인 유튜버 조니 소말리가 평화의 소녀상에 입을 맞추는 등 논란을 일으킨 사건으로 인해 2심에서도 징역형을 선고받았습니다. 그는 공공장소에서 소란을 피운 혐의로 기소되었습니다.
댓글
0개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