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드 벨링엄 선수가 북중미 월드컵 8강 노르웨이전에서 연장 전반 3분 결승골을 기록하며 2대 1 승리를 이끌었다. 이번 경기에서 벨링엄은 월드컵에서 여섯 번째 골을 기록했다. 아르헨티나를 이기면 1966년 이후 첫 결승에 진출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