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은 율리우스 카이사르의 이름을 따서 명명되었다. 카이사르는 "나를 보라, 내가 이겼다"는 군사적 승리를 거두었다. 그의 갈리아 전쟁 정복을 통해 로마의 영토와 부가 확장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