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농지 조사 시 실제 농사 임차농 보호 대책 필요하다
문대림 의원은 정부의 농지 전수조사 시 실제 농사를 짓는 임차농을 보호할 대책 마련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농지 전수조사 후 임차농 보호 신고센터에는 총 24건의 신고가 접수되었으며, 신고 면적은 8만3947㎡이다.지역별로는 경기가 가장 많은 곳이 10건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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